소개
개발의 숲에서 길을 잃고 떠돌기 좋아하고, 궁금한 생각의 스레드를 끝없이 따라가기도 하며, 존재에 관한 생각과 음식에 관한 탐미(耽美)에 정신을 못 차립니다. 나란 존재는 뭔가요? 저는 존재하나요? 당신에게 저는 누구인가요?
여기에 있는 것들
이 블로그는 네 갈래로 나뉩니다. 개발하며 부딪힌 문제를 적는 개발자, 호주를 돌아다니며 본 것들을 적는 방랑자, 듣고 또 듣게 되는 음악을 적는 음덕, 그리고 다시 찾게 되는 식당들을 적는 맛집러.
언어에 대하여
모든 글은 한국어로 먼저 쓰고 영어, 중국어, 태국어, 베트남어로 옮깁니다. 페이지 하단의 언어 선택기로 오갈 수 있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