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rince - Private Joy 숨막히는 경쾌함

프린스의 Controversy 앨범! 너무 즐거운 곡, 성적 즐거움에 대한 그의 집착, 또는 헌사? 😅. 듣다보면 즐겁고 경쾌한 숨막힘이 이상 야릇하게? 기분을 좋게한다.
Private Joy
반복해서 듣다보면 시작 부분의 프린스의 울음이 사람을 미치게 한다. 심지어 그의 딸꾹질 창법까지! 곡의 후반부 쯤 브릿지에서 원조 섹스 심볼 배우 Rudolph Valentino를 목 졸랐다는 가사가 나오는데 그럴만 하다! 나의 작은, 개인적인, (성적인) 기쁨이 되어줘 😁.
Private Joy (Extended Dance Mix) - La Toya Jackson
이 곡은 후에 (마이클 잭슨의 자매) La Toya가 리메이크 했다. 일반 버전은 너무 원본 포맷을 따라서 오히려 이질감이 느껴지고 프로듀서의 해석이 들어간 extended 버전이 진짜다. 프로듀서의 스타일과 끝에 잭슨의 영향이 느껴지는 베이스 + 프린스 스타일 기타 구성이 섞이는 해석이 매우 재밌다.
Oh! - Girls’ Generation
근데 이곡.. 듣다보면 이 곡이 안 떠오를 수가 없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