양장이 어딘데?
광저우 남역
오전 고속철도를 타기 위해 디디를 불러 광저우 남역으로 간다.

엄청 크고 넓다.
고속철도
약 두 시간 정도 달린다. 풍경을 보다 보면 광저우가 물이 풍부하고 날씨가 따뜻한 지역임이 실감이 된다. 이런 곳에 큰 항구까지 있으니 (여기가 바로 대부분의 차를 거래하던 곳이라고) 오랫동안 아주 활발하고 부유한 지역일 수밖에 없을 듯.


그리고 도착한 맑은 하늘의 양장!
와이프 오빠가 우리를 픽업하러 와줬다. 요새 신차는 다 전기차라고.


타봤는데 엄청 좋음.
일단 첫 끼를 먹으러 갔다. 와이프 오빠가 추천해줌.

음식은 어떨까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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