양장이 어딘데?


광저우 남역

오전 고속철도를 타기 위해 디디를 불러 광저우 남역으로 간다.

비 내리는 광저우에서 디디를 타고 남역으로 가는 길

엄청 크고 넓다.

고속철도

약 두 시간 정도 달린다. 풍경을 보다 보면 광저우가 물이 풍부하고 날씨가 따뜻한 지역임이 실감이 된다. 이런 곳에 큰 항구까지 있으니 (여기가 바로 대부분의 차를 거래하던 곳이라고) 오랫동안 아주 활발하고 부유한 지역일 수밖에 없을 듯.

고속철도 창밖으로 보이는 비 내리는 광둥의 초록빛 풍경

맑은 하늘 아래 도착한 양장역과 주변 풍경

그리고 도착한 맑은 하늘의 양장!

와이프 오빠가 우리를 픽업하러 와줬다. 요새 신차는 다 전기차라고.

양장역 앞에서 우리를 픽업하러 온 흰색 AION 전기 SUV

커다란 중앙 화면이 설치된 AION 전기차의 넓은 내부

타봤는데 엄청 좋음.

일단 첫 끼를 먹으러 갔다. 와이프 오빠가 추천해줌.

양장에 도착해 첫 끼를 먹으러 들어간 동네 식당 내부

국수 세 그릇과 창펀이 놓인 양장에서의 첫 식사 음식은 어떨까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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